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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도라에몽 생일파티 참석 ‘공식 광팬 인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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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7 09:08
2014년 8월 27일 09시 08분
입력
2014-08-27 09:02
2014년 8월 27일 0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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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사진 = 대원미디어 제공
심형탁
배우 심형탁이 일본 만화 캐릭터 ‘도라에몽’ 생일파티에 참가했다.
심형탁은 25일 서울 CGV 영등포에서 열린 ‘극장판 도라에몽 : 진구의 아프리카 모험 ~베코와 5인의 탐험대~’ 시사회와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
2112년 미래의 로봇공장에서 태어난 도라에몽의 생일 9월 3일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생일이벤트에서 배우 심형탁은 자신이 아끼는 도라에몽 전동인형을 가지고 상영관을 찾았다.
이날 심형탁은 “초등학교 때부터 좋아했던 도라에몽이 7번째 극장판 개봉과 생일을 앞두고 있는데, 이번 행사에 참석하게 돼 영광이다. 함께 도라에몽의 생일을 축하해주자”고 인사를 전했다.
또한 심형탁은 도라에몽 마스크를 쓴 아이들과 함께 도라에몽 케이크를 들고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며 도라에몽의 생일을 한 마음으로 축하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심형탁은 영화 관람 후 “개봉 전에 도라에몽을 보다니 정말 감격스럽고, 기대했던 만큼 역대 최고의 도라에몽 시리즈였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심형탁은 KBS 예능 프로그램 ‘안녕하세요’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등에 출연해 도라에몽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도라에몽 팬을 자처한 바 있다.
한편 ‘극장판 도라에몽’은 다음달 4일 개봉한다.
심형탁. 사진 = 대원미디어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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