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홍진경, 암 투병 고백 “치료 끝나고 회복된 상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6 13:23
2014년 8월 26일 13시 23분
입력
2014-08-26 13:10
2014년 8월 26일 13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홍진경이 지난 2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홍진경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와 7년만에 얻은 딸 이야기는 물론 암 투병 사실까지 공개했다.
이날 홍진경의 남편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지금 거의 다 나아가고 있는 상태다”라고 홍진경의 투병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아내가 투병생활을 하면서도 성격이 밝았다며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힘을 줬다고 칭찬했다.
홍진경은 “아프다는 이야기를 밝히려고 하지 않았다. 나는 웃음을 주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라며 “치료 때문에 머리카락은 물론 눈썹도 없고, 몸의 털이란 털은 다 빠졌다”고 털어놨다.
또 그는 “가발을 쓰고 아이 유치원에 가고 슈퍼에 가면 사람들이 정말 궁금해 하더라. 프로그램마다 가발을 쓰고 나오면 시청자들이 의아하게 생각할 것이 뻔했다”며 “매번 설명하기도 힘들고 한번쯤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설명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홍진경은 “지금은 치료가 끝나고 회복된 상태다. 투병 사실은 밝혔지만 병명까지 밝혀 걱정시키고 싶지 않다”고 설명해다.
한편 힐링캠프 홍진경 암 투병소식에 누리꾼들은 “홍진경 암 투병, 잘 낫길”, “홍진경 암 투병, 놀랐다”, “힐링캠프 홍진경 암 투병 고백, 밝은 모습 다행이네”, “힐링캠프 홍진경 암 투병, 치료 잘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힐링캠프 (힐링캠프 홍진경 암 투병)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8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9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10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8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9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10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7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8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9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안전이냐 이익이냐”… 美 뒤흔드는 ‘AI 군사화’ 논쟁[글로벌 포커스]
한동훈 “장동혁, 이제 법원 제명할건가” 공세
[오늘과 내일/박현도]이란에 국민 봉기가 일어나지 않는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