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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전효성, 아찔한 메이드복 입고 가슴골 노출…누리꾼들 “신동엽 부럽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4 14:55
2014년 8월 24일 14시 55분
입력
2014-08-24 14:46
2014년 8월 24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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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SNL’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SNL코리아’에서 육감적인 몸매를 노출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에는 시크릿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효성은 신동엽과 함께 ‘셜록’ 코너에 하녀로 등장했다. 코너에서 '셜록'으로 분한 신동엽은 살인 사건이 벌어진 집을 찾아가 범인을 추궁했다.
전효성은 가슴 부분이 부각된 메이드 복을 입고 등장해 ‘베이글녀’다운 몸매를 과시했다.
신동엽은 걸레질을 하고 귀를 마사지 해주는 전효성을 보며 음흉한 눈빛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전효성 SNL 출연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전효성 SNL, 신동엽 부럽네”, “전효성 SNL, 의상 심한데”, “전효성 SNL, 메이드복 대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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