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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여군 특집’ 라미란, 신체검사 중 과체중 결과에 ‘당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2 16:57
2014년 8월 22일 16시 57분
입력
2014-08-22 16:55
2014년 8월 22일 1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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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라미란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혜리 라미란
배우 라미란이 과체중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특집’으로 가수 지나와 혜리, 개그우먼 맹승지,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 배우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이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여군 멤버들은 각기 다른 목표를 가지고 훈련소에 입소했다. 멤버들은 입소 후 예상치 못한 신체검사에 당황한 상태였다고.
혜리는 프로필에 기재된 몸무게보다 많이 나오자 “마이크 무게 때문에 더 나왔다”고 해명했다. 이어 김소연은 “옷을 너무 많이 껴입어서 많이 나왔다”고 토로했다.
여군 멤버들 가운데 라미란이 유일하게 과체중을 기록했다. 멤버들은 낯선 환경의 긴장감 때문인지 평소보다 혈압이 높게 측정되기도 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은 24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여군특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혜리 라미란, 기대된다” “혜리 라미란, 재밌을 것 같아” “혜리 라미란, 그래도 나보다 말랐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혜리 라미란.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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