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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여자친구 상습 폭행 혐의 피소…경찰 “아직 단정 짓기엔 무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2 15:05
2014년 8월 22일 15시 05분
입력
2014-08-22 14:49
2014년 8월 22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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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가수 겸 연기자 김현중이 여자친구 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서울 송파경찰서 측은 “폭행 혐의로 사건이 접수된 것이 맞다”면서 “아직은 조사가 더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직 혐의를 단정짓기에는 무리가 있다. 김현중의 진술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전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김현중이 여자친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김현중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A씨는 김현중에게 5월부터 7월까지 상습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진단서 등 관련 자료를 경찰에 제출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키이스트는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사건이 접수된 것은 맞다. 하지만 아직 김현중의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 확인한 후 입장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현중, 아직 확실한 건 아니네” , “김현중, 사실이라면 정말 충격이다” , “김현중, 이미지 좋았는데 좀 실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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