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타니 료헤이, 영화 ‘명량’서 일본 배신자 역할? “아버지에 조언 구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2 14:51
2014년 8월 22일 14시 51분
입력
2014-08-22 13:43
2014년 8월 22일 13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타니 료헤이
일본인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영화 ‘명량’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서는 ‘뜨거운 남녀’ 특집으로 방송인 에네스 카야, 샘 오취리, 최여진, 클라라, 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방송에서 오타니 료헤이는 이순신 장군의 명량 해전을 다룬 영화 ‘명량’에 출연한 것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 우선 ‘명량’이 한국에서 개봉하는 영화고 이순신 장군에 대한 존경심도 있었다. 일본 사람으로서 오히려 영광스러웠다”고 밝혔다.
오타니 료헤이는 ‘명량’에서 일본인 병사이나 이순신 장군의 무도를 흠모해 조선 수군의 편에 서는 준사 역을 맡았다.
이어 오타니 료헤이는 “역할 자체의 매력도 좋았다. 지금 주변의 우려를 종종 접하는데 전혀 문제없다”고 말했다.
MC 유재석이 “아버님께서 조언을 많이 해주셨다고 들었다”고 질문하자 오타니 료헤이는 “아버지가 역사에 대해 잘 아신다”며 “(역사가)민감한 것인데 가벼운 마음으로는 절대 하지 마라고 하셨다”고 답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타니 료헤이 재미있다”, “오타니 료헤이, 성격 좋다”, “오타니 료헤이, 활동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타니 료헤이. 사진 = 디딤531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오타니 료헤이. 사진 = 디딤53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5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6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7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0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밥 한 그릇 대접했더니…제복 입고 가게 찾아온 참전 용사
2
“한동훈 재보선 출마, 국힘서 지역구 안 비켜줄 것” [정치를 부탁해]
3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4
트럼프의 계산 착오?…하르그섬 점령해도 지킬수 있을지 의문
5
일상 덮친 ‘워플레이션’…세탁비·포장재·음료컵 줄줄이 올랐다
6
‘쓰봉 대란’ 현실로…8일분 남은 전주시 “일반 봉투 쓰세요”
7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8
“이게 리조트지 감옥이냐” 조감도 논란에…법무부 “채택 안돼” [팩트체크]
9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10
“한 달 묶였던 배 움직였다”…中 선박, 호르무즈 ‘탈출’ 재시도
1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보수 산다” 대구시장 출마 선언
2
선거 뒤 부동산 보유세 올리나…진성준 “7월 세제개편 가능성”
3
‘尹 어게인’ 논란, “한동훈 만세” 나온 청년 오디션
4
삼성전자 “업계 최고 특별포상 노조에 제안”…노조는 꿈쩍안해
5
‘국힘 10명’ 확보 못하면 개헌 불발…우원식, 내일 장동혁 만난다
6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7
트럼프 “이란 석유 갖고 싶다…하르그섬 점령할수도”
8
길거리 흡연 중학생, 190㎝ 명현만 선수 훈계에…되레 경찰신고
9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0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치매는 기억력 질환?…로빈 윌리엄스·브루스 윌리스가 보여준 ‘다른 시작’[노화설계]
‘전분당 담합 의혹’ 대상·사조CPK 대표 등 3명 내일 구속기로
무시무시한 北특수부대…손으로 못 짚은채 허리 위 벽돌 부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