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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조인성-최민식 등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스타 모아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1 09:59
2014년 8월 21일 09시 59분
입력
2014-08-21 09:48
2014년 8월 21일 0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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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버킷 챌린지’ 사진= 이광수 페이스북, 유튜브, 이국주 페이스북
‘아이스버킷 챌린지’
국내 연예인들이 ‘얼음물 샤워 캠페인(icebucket challenge)’에 동참하고 있는 가운데, 캠페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얼음물 샤워 캠페인이란 루게릭병이라 불리는 ‘ALS’ 치료법 개발을 위해 미국 ALS협회가 진행 중인 릴레이 캠페인이다.
루게릭병은 운동신경세포가 사라지는 병으로 온 몸의 근육이 서서히 위축되면서 결국 호흡 마비로 수년 내 사망하게 되는 질환이다.
이 캠페인은 참여자가 얼음물 샤워 미션을 수행한 후, 자신의 다음 타자 3명을 지목한다. 지목된 상대방은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를 하거나 ALS협회에 100달러(한화 약 10만2000원)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재 가수 장우혁, 에디킴,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 비스트 윤두준, 김종국, 신용재, 개그맨 유재석, 이국주, 정준하, 윤형빈, 배우 최민식, 조인성, 차태현, 임주환, 클라라 등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얼음물 샤워 캠페인을 본 누리꾼들은 “‘아이스버킷 챌린지’, 참여하는 모습이 멋지다” “‘아이스버킷 챌린지’, 시원해보여” “‘아이스버킷 챌린지’, 일반인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이스버킷 챌린지’. 사진= 이광수 페이스북, 유튜브, 이국주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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