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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광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다음 참여자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0 17:42
2014년 8월 20일 17시 42분
입력
2014-08-20 17:41
2014년 8월 20일 17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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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기광 트위터
‘이기광 아이스버킷챌린지’
그룹 비스트 이기광이 아이스버킷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해 화제다.
이기광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도전성공! 제가 도전장을 보낼 세명은 바로 김준수, 손동운, 서경종! 좋은 일에 동참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참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이기광이 얼음물을 시원하게 뒤집어 쓰고 있다. 이기광은 이영표 KBS 해설위원으로부터 아이스버킷 챌린지 캠페인 도전자로 지목받은 후 이를 수행햇다.
특히 이기광은 다음 주자로 JYJ 김준수, 비스트 손동운, e스포츠 해설가 서경종을 지목해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스버킷챌린지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루게릭병으로 일컬어지는 ‘ALS’ 치료법 개발과 환자들을 돕기 위해 미국 ALS협회가 진행 중인 모금운동이다.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자는 얼음물 샤워를 한 후 3명을 지목해 또 다른 참여를 요청한다. 지목받은 인물이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를 안하면, 100달러를 ALS 협회에 기부해야 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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