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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버킷 챌린지’ 전현무 동참…다음 주자 ‘장미여관’ 육중완·알베르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0 16:26
2014년 8월 20일 16시 26분
입력
2014-08-20 16:17
2014년 8월 20일 16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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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버킷 챌린지 전현무 장미여관 육중완 알베르토’
방송인 전현무가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전현무는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이 시각에도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있는 분들 힘내세요! 비정상회담 알베르토, 샤이니 태민, 육중완 님께 소중한 바통을 넘깁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이스버킷 챌린지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현무는 스스로 자신의 몸에 얼음물을 부으며 비명을 지르고 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루게릭병으로 일컬어지는 ‘ALS’ 치료법 개발과 환자들을 돕기 위해 미국 ALS협회가 진행 중인 모금운동이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자는 스스로 얼음물을 끼얹고 세 명의 다음 도전자를 지목하면 된다. 지목 받은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 인증샷을 남기거나 실행하지 않을 경우 100달러를 ALS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스타들은 얼음물을 뒤집어쓰고도 기부를 실천하고 있어 훈훈한 모습을 자아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전현무 장미여관 육중완 알베르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 전현무 장미여관 육중완 알베르토, 알베르토 인증샷 기대된다” , “아이스 버킷 챌린지 전현무 장미여관 육중완 알베르토, 아이스 버킷 챌린지 열풍이네” , “아이스 버킷 챌린지 전현무 장미여관 육중완 알베르토, 뜻 깊은 일에 참여하는 것 같아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케네디 전 대통령 가족, 마크 주커버그, 빌 게이츠,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의 해외 유명 인사들의 참여로 관심이 집중됐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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