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형돈-데프콘, 빅병 ‘스트레스 컴온’ 홍보 거부 “쥐도 새도 몰랐으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0 14:23
2014년 8월 20일 14시 23분
입력
2014-08-20 14:22
2014년 8월 20일 14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빅병. 사진=MBC 에브리원
빅병
정형돈과 데프콘으로 구성된 '용감한 이단 호랑이'가 직접 프로듀싱한 프로젝트 그룹 빅병(빅스 엔, 혁, 비투비 육성재, 갓세븐 잭슨)의 '스트레스 컴온'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에서는 정형돈과 데프콘이 '용감한 이단 호랑이'라는 프로듀서 명으로 작사 작곡한 빅병의 '스트레스 컴온'이 공개됐다.
'용감한 이단 호랑이'는 인기 프로듀서인 용감한 형제, 이단 옆차기, 신사동 호랭이를 섞어 만든 이름이다.
빅병의 멤버로 참여한 아이돌 멤버들은 비투비 육성재, 빅스의 엔과 혁, 갓세븐 잭슨이다. 용감한 이단 호랑이는 육성재에게는 '육덕', 잭슨에게 '왕콩', 엔에게는 '돌백이', 혁에게 '혁띠'라는 예명을 지어줬다.
이날 방송에서 빅병은 신곡 신곡 '스트레스 컴온'을 듣고 만족감을 표했다. 특히 왕콩은 "이 노래 빌보드에 올라갈 것 같다"고 평했다.
하지만 작곡을 맡은 데프콘은 "이 노래는 쥐도 새도 몰랐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고, 정형돈은 "어디 가서 이 노래 절대 홍보하지 마라. 비밀리에 사라질 노래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빅병의 신곡 '스트레스 컴온'은 20일 정오 발매되며, 빅병의 데뷔무대는 20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공개된다.
빅병. 사진=MBC 에브리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4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5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6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7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8
‘콩나물 vs 꿀물’…술마신 다음날, 숙취해소 뭐가 좋을까
9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7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4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5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6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7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8
‘콩나물 vs 꿀물’…술마신 다음날, 숙취해소 뭐가 좋을까
9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7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전남광주시장 후보 민형배… 국힘 경북도지사 후보 이철우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K금융 진출한 폴란드, 우크라-러 재건 전초기지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