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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예체능’ 시청 소감 “얼굴에 경련이 일어나는 줄…테니스가 이렇게 웃길 수 있다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0 10:37
2014년 8월 20일 10시 37분
입력
2014-08-20 10:35
2014년 8월 20일 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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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KBS2 ‘우리동네 예체능’ 화면 촬영
차유람
당구선수 차유람이 ‘예체능’ 시청 소감을 전했다.
차 유람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와 저는 웃다가 끝났네요. 진짜 웃다가 얼굴에 경련이 일어나는 줄 알았어요. 저분들 정말 웃겨요. 테니스가 이렇게 웃길 수 있다니. 다음 주가 기다려지네요”라고 ‘예체능’ 본방 사수 소감을 남겼다.
앞서 차유람은 19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예체능’)에 출연해 테니스에 도전했다. 이날 이규혁과 파트너를 이룬 차유람은 “전부터 성시경의 팬이었다”며 성시경에 대한 호감을 표현했다.
이에 성시경은 자신의 대표곡 ‘좋을텐데’를 불러준 후 차유람의 곁으로 다가가 우산으로 얼굴을 가리며 키스 분위기를 연출했다.
차유람, 사진 = KBS2 ‘우리동네 예체능’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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