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승혜, 청순 외모 속 반전 개그…‘비둘기 빙의’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8 16:30
2014년 8월 18일 16시 30분
입력
2014-08-18 16:28
2014년 8월 18일 16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김승혜 미니홈피, ‘개그콘서트’ 영상 갈무리
개그우먼 김승혜가 외모와 상반되는 엽기적인 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김승혜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코너 ‘예뻐예뻐’에서 김재욱과 함께 커플 연기를 펼쳤다.
이날 김재욱의 친구는 김승혜의 미모를 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김재욱의 친구가 사라지자 김승혜는 반전 개그감을 보여줬다.
김승혜는 김재욱의 엉덩이에 발을 놓는 등 엉뚱한 행동을 하며 엽기적인 행동을 해 관객을 폭소케 했다. 이에 김재욱이 “내 엉덩이가 네 신발장이냐?”고 묻자 김승혜는 “어쩔?”이라고 답했다.
또한 김승혜는 비둘기 흉내를 내며 “구구구구”를 외치는 장난을 쳤다. 이에 김재욱은 비둘기를 쫓는 시늉을 하자 김승혜는 “요즘 비둘기는 안 도망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승혜는 지난 2007년 S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어 지난 4월 KBS 공채 개그맨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피 뚝뚝 생고기 매일 먹은 美여성…의료진 “만성 감염으로 항생제 안들어”
노벨위 “노벨상은 양도 불가”…마차도, 트럼프에 양도 의사 표시에 입장 발표
‘채상병 수사’ 박정훈-‘계엄헬기 거부’ 김문상 별 달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