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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선물’ 오나미, 과거 섹시 화보에서 반전매력…어떻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8 16:21
2014년 8월 18일 16시 21분
입력
2014-08-18 14:33
2014년 8월 18일 14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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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 립스틱 선물, 젠틀맨 코리아 제공
오나미 립스틱 선물
립스틱 100개 선물 인증샷을 공개한 개그우먼 오나미의 과거 섹시 화보가 재조명 받고 있다.
남성지 ‘젠틀맨 코리아’는 지난해 11월호를 통해 오나미의 반전 매력을 뽐낸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그동안 KBS2TV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 가감 없이 망가지고, 못난이 캐릭터의 대명사로 불렸던 오나미는 화보 속에서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화보 속 블랙 튜브 톱 원피스를 입은 오나미는 망사 장갑을 낀 채 손가락을 입에 물고 있는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불어 짙은 스모키 화장으로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오나미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립스틱 100개 선물을 받았다며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미는 수많은 립스틱 선물 앞에서 입술을 내밀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오나미는 몰라보게 예뻐진 외모를 자랑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오나미는 ‘개그콘서트’에서 세계적인 부호 만수르를 풍자해 웃음을 주는 코너 ‘억스루’에서 억스루의 딸로 출연 중이다.
오나미 립스틱 선물. 사진 = 오나미 립스틱 선물, 젠틀맨 코리아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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