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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조세호, 막대과자 게임 1등…입술 닿았나?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8 10:13
2014년 8월 18일 10시 13분
입력
2014-08-18 10:02
2014년 8월 18일 1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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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나나와 조세호가 대만 예능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나나와 조세호는 이소라, 홍수현 등과 함께 대만여행을 떠났다.
나나와 조세호는 대만 인기 예능 프로그램 ‘완전오락’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들은 대만 출연자들과 함께 커플게임으로 막대과자 게임을 선보였다.
게임 중 처음에 나나는 가까이 오는 조세호를 피하며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으나, 게임이 시작되자 조세호는 거침없이 막대과자를 먹었고 입술에 닿기 전에 뗐다.
결국 두 사람은 0.7cm의 기록으로 1등을 차지해 대만에서도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이에 조세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나와 입술이 100% 안 닿았다”고 말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정말 안 닿았나?” ,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둘이 은근 잘 어울리는데” , “룸메이트 나나 조세호, 조세호 요즘 정말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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