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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차지연, 과거 ‘나가수’ 임재범 무대서 소름돋는 가창력 뽐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5 12:29
2014년 8월 15일 12시 29분
입력
2014-08-15 12:28
2014년 8월 15일 12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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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차지연. 사진= MBC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쇼미더머니3’ 바스코 차지연
뮤지컬배우 겸 가수 차지연이 ‘쇼미더머디3’ 바스코 무대에 등장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한 가운데, 과거 ‘나는 가수다’ 출연 장면도 주목받고 있다.
차지연은 지난 2011년 5월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에서 가수 임재범의 ‘빈잔’ 무대에 등장했다.
당시 임재범은 ‘빈잔’을 열창하면서 폭발적인 샤우팅을 선보였고, 피처링을 맡은 차지연이 소름끼치는 가창력으로 무대를 완벽하게 채웠다.
한편 차지연은 14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의 바스코 무대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바스코는 강렬한 록사운드의 ‘플레스&블러드(Flesh&Blood)’와 ‘게릴라스 웨이(Guerrilla's Way)’ 무대를 선보였고, 분위기가 절정에 오른 상황에서 차지연이 검은 두건을 쓴 채 등장했다.
올블랙 패션에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차지연은 두건을 벗어던지고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매너로 객석을 뜨겁게 달궜다.
차지연은 2006년 뮤지컬 ‘라이온킹’으로 데뷔했으며 ‘드림걸즈’, ‘서편제’, ‘몬테크리스토백작’, ‘선덕여왕’ 등에서 활약, 각광받는 뮤지컬 배우다.
‘쇼미더머니3’ 차지연. 사진= MBC ‘우리들의 일밤-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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