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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트레이너’ 윤전추, 청와대 부속실 행정관 근무…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4 17:24
2014년 8월 14일 17시 24분
입력
2014-08-14 17:20
2014년 8월 14일 1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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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트레이너 윤전추’
배우 전지현 한예슬 등 톱스타들의 여성 트레이너로 유명한 윤전추 씨가 청와대 제2부속실 소속 행정관으로 전해졌다.
13일 일요신문은 “박대통령이 소외된 계층을 살피는 민원 창구로 활용하겠다는 취지를 전하며 영부인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제2부속실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트레이너 출신이 청와대 제2부속실에서 근무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윤전추 씨는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 내 피트니스클럽에서 장기간 퍼스널 트레이너로 일해왔으며, 전지현 한예슬 전혜빈 등 유명 연예인을 비롯해 50~60대 CEO 회원들의 체력을 도맡아왔다.
‘전지현 트레이너 윤전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지현 트레이너 윤전추, 정말 신기하다” , “전지현 트레이너 윤전추, 무슨 일 하는 거지?” , “전지현 트레이너 윤전추, 전지현 트레이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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