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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함께’ 이상민과 가상 결혼 앞둔 사유리 “중고는 싫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8-14 09:53
2014년 8월 14일 09시 53분
입력
2014-08-14 09:49
2014년 8월 14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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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님과함께
‘님과함께’ 이상민과 가상 결혼 앞둔 사유리 “중고는 싫다”
사유리 부모님이 방송에서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과 만남을 가졌다.
13일 JTBC ‘님과함께’에서는 가상 결혼을 앞둔 사유리 이상민 예비부부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사유리와 결혼 허락을 받기 위해 일본에 있는 처가를 방문했고, 사유리의 부모님을 만난 이상민은 이혼 경력이 있는 과거가 언급될 때마다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유리의 부모님은 이상민의 혈액행이 O형이라는 말에 “우리 집은 O형만 결혼이 가능하다”고 말해 O형인 이상민을 흡족케 했다.
한편 사유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 남자 좋다. 한국 남자랑 결혼하고 싶은데 한국 남자는 나와 결혼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민에 대한 그녀의 호감도에 대해 묻자 사유리는 “중고는 싫다”라고 말해 웃음을 만들었다.
사유리 이상민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님과함께 사유리 이상민, 나름 어울리는거 같다”, “사유리 이상민 가상결혼, 너무 웃긴다”, “사유리 이상민 가상결혼, 사유리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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