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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세부서 비키니 입고… “아잉~ 부끄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2 16:56
2014년 8월 12일 16시 56분
입력
2014-08-12 16:30
2014년 8월 12일 1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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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세부’
배우 클라라가 세부에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클라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리핀 세부의 추억’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비키니를 입은 클라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클라라는 배를 가리는 듯한 수줍은 포즈가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 세부 비키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귀엽다”, “섹시와 귀여움이 동시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클라라는 영화 ‘워킹걸’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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