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지아, 서태지와의 결혼 언급에 정우성 반응은…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2 14:01
2014년 8월 12일 14시 01분
입력
2014-08-12 13:58
2014년 8월 12일 1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지아 서태지 언급’
배우 이지아가 서태지와 정우성을 간접적으로 언급해 화제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이지아가 출연했다.
이날 이지아는 정우성과의 열애설이 터진 지난 2011년 3월을 떠올렸다. 이지아는 당시 정우성에게 서태지와 관련한 비밀을 밝혔다고 말했다.
이지아는 “드라마 ‘아테나’를 촬영하며 정우성과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파리 여행에서 처음 데이트답게 데이트했다. 당시 (서태지와의 비밀을) 얘기해야 할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정우성에게)얘기했는데, 그 분은 아무렇지 않게 ‘나도 10년 넘게 만난 여자친구가 있었다. 그게 뭐 어떠하냐’는 식으로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 2011년 서태지와의 이혼 소송 소식이 알려진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0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7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0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18 유족 정신적 피해 배상 길 열렸다… 대법 “청구권 유효”
경찰 ‘김경 측 PC’서 與인사 녹취 다수 확보… 공천헌금 수사 확대
소액연체 상환 292만명 ‘신용 사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