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지아 “정우성과 ‘임신설’ 불식시킨 건 ‘곱창+소주’”…무슨 얘기?
동아닷컴
입력
2014-08-12 11:45
2014년 8월 12일 11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이지아 정우성.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힐링캠프’ 이지아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이지아가 옛 연인 정우성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데뷔 후 첫 토크쇼에 출연한 배우 이지아가 서태지와의 결혼과 이혼, 정우성과의 만남 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힐링캠프’ MC 김제동은 이지아에게 “영화에서처럼 서로 헤어진 후 쿨하게 만날 수 있는데, (정우성과) 술 한 잔 할 수 있는 친구로 남을 가능성은 없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지아는 “서태지와의 이혼 보도 후에도 잘 만나고 있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우리가 헤어졌다고 하더라. 정말 헤어지고 나니까 다시 만난다고 하더라”고 대답했다.
이어 이지아는 “임신설도 있었다. 내가 곱창 집에서 소주 마시는 장면이 포착된 뒤에야 임신설이 불식됐다”며 “그 정도였는데 과연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라고 말했다.
이지아는 “(정우성은) 너무 좋은 분이다. 건승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아와 정우성은 2010년 방송된 KBS2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2011년 4월 이지아와 서태지의 재산 분할 청구 소송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당시 사귀고 있던 정우성과도 결별했다.
‘힐링캠프’ 이지아 정우성.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0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0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쓰레기업체 후원 의혹에 “허위사실 선동 법적 책임물을 것…”경고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쑨”
경찰 보관 비트코인 해킹한 일당…범인은 가상화폐 업체 대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