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이지아 “정우성과 임신설? 곱창집 음주 장면 포착된 후에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2 10:08
2014년 8월 12일 10시 08분
입력
2014-08-12 10:06
2014년 8월 12일 1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링캠프’ 이지아 정우성.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힐링캠프’ 이지아
‘힐링캠프’에 출연한 배우 이지아가 옛 연인 정우성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데뷔 후 첫 토크쇼에 출연한 배우 이지아가 서태지와의 결혼과 이혼, 정우성과의 만남 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힐링캠프’ MC 김제동은 이지아에게 “영화에서처럼 서로 헤어진 후 쿨하게 만날 수 있는데, (정우성과) 술 한 잔 할 수 있는 친구로 남을 가능성은 없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지아는 “서태지와의 이혼 보도 후에도 잘 만나고 있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우리가 헤어졌다고 하더라. 정말 헤어지고 나니까 다시 만난다고 하더라”고 대답했다.
이어 이지아는 “임신설도 있었다. 내가 곱창 집에서 소주 마시는 장면이 포착된 뒤에야 임신설이 불식됐다”며 “그 정도였는데 과연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라고 말했다.
이지아는 “(정우성은) 너무 좋은 분이다. 건승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아와 정우성은 2010년 방송된 KBS2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러나 2011년 4월 이지아와 서태지의 재산 분할 청구 소송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당시 사귀고 있던 정우성과도 결별했다.
‘힐링캠프’ 이지아 정우성.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6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7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8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9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6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7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8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9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10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0·15 부동산 대책 시행 후 강남 등 25억 초과 아파트 거래량 감소
폐암 98% 흡연이 원인이라는데… 법원은 인정하지 않았다
李대통령 “국민연금 주식 250조원 늘어, 고갈 걱정 안 해도 되지 않을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