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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컴백’ 전효성 “고혹적 섹시함 볼 수 있을 것”…과감한 노출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2 10:13
2014년 8월 12일 10시 13분
입력
2014-08-12 09:52
2014년 8월 12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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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컴백 전효성’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섹시함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시크릿은 서울시 강남구 롯데시네마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SECRET SUMMER(시크릿 서머)’ 발매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 전효성은 “멤버들이 나이가 들면서 성숙미가 생겼다”고 입을 뗐다.
이어 “이번 콘셉트를 통해 우리의 고혹적인 매력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메이크업에도 변화를 줬다”고 설명했다.
시크릿은 이날 자정 약 8개월 만에 다섯 번째 미니앨범 ‘SECRET SUMMER(시크릿 써머)’의 전곡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I’m In Love(아임 인 러브)’는 발표와 동시에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I’m In Love’는 강렬하면서 재지한 브라스와 그루브 있는 리듬으로 이루어진 댄스곡으로 스케일 있는 스트링의 웅장함과 시크릿의 상큼한 보컬이 특징인 곡이다.
‘시크릿 컴백 전효성’ 소식에 누리꾼들은 “시크릿 컴백 전효성, 완전 예뻐졌다” , “시크릿 컴백 전효성, 몸매 장난 아니네” , “시크릿 컴백 전효성, 시크릿 드디어 컴백했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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