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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성신 사망, 대표 인기곡 ‘한번만 더’…이승기도 리메이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0 13:38
2014년 8월 10일 13시 38분
입력
2014-08-10 13:20
2014년 8월 10일 13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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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성신이 지난 8일 향년 45세의 젊은 나이에 갑자기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88년 제9회 강변가요제에서 장려상을 받으며 가요계로 데뷔한 고(故) 박성신은 이후 1990년 ‘한번만 더’를 발표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특히 그의 노래 ‘한번만 더’는 핑클, 마야, 나얼, 이승기 등 많은 후배가수들에 의해 리메이크됐다.
故 박성신 사망 소식에 누리꾼들은 “故 박성신 사망, 안타깝네”, “故 박성신 사망,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故 박성신 사망, 한번만 더 노래 좋아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故 박성신의 빈소는 카톨릭대학교 대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일 오전 7시다.
사진 l KBS (故 박성신 사망)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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