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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8년만의 여름’ 음원 차트 1위, ‘버즈 위력 입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8 16:25
2014년 8월 8일 16시 25분
입력
2014-08-08 16:17
2014년 8월 8일 16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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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8년만의 여름’, ‘8년 만의 여름’ 뮤비 영상 화면 촬영
버즈 ‘8년만의 여름’
밴드 버즈의 신곡 ‘8년 만의 여름’이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버즈는 8일 싱글 형태로 발매되는 신곡 ‘8년 만의 여름’을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하고 공식 유튜브 채널에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이 곡은 공개 직후 올레뮤직, 지니, 싸이월드 뮤직, 소리바다 등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 외 사이트에서도 10위권 내 오르며 버즈의 위력을 입증했다.
그러나 버즈는 이 곡으로 방송 활동을 하지는 않는다. 현재 버즈 멤버들은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며 이 앨범이 완성되면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버즈 ‘8년만의 여름’은 2007년 6월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파트 2’가 발표된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한편, 버즈는 2003년 1집 앨범 ‘Morning Of Buzz’로 데뷔했으며 ‘어쩌면’, ‘겁쟁이’,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가시’, ‘남자를 몰라’ 등을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바 있다.
사진 = 버즈 ‘8년만의 여름’, ‘8년 만의 여름’ 뮤비 영상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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