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쇼미더머니3' 아이언vs비아이 음원 공개… 진정한 위너는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8 14:59
2014년 8월 8일 14시 59분
입력
2014-08-08 14:10
2014년 8월 8일 14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CJ E&M
Mnet '쇼미더머니3' 아이언과 비아이의 음원이 공개됐다.
8일 정오 타블로-마스타우 팀의 비아이와 YDG팀의 아이언의 스페셜 음원을 담은 '쇼미더머니3 Part 1'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쇼미더머니3 Part 1'은 '쇼미더머니3' 6회에서 펼쳐진 본선 1차 공연곡인 비아이의 'Be I'와 아이언의 'I AM'을 담았다. 두 곡은 'I am'이라는 공통 주제 아래 비아이와 아이언 각자의 개성 넘치는 가사가 담겨 화제가 되고 있다.
비아이는 '내 실력이 뭐가 어째? 이젠 우습지도 않아' 'Hater들아 미안 이제 나의 시간' 등의 가사로 강한 의지와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아이언은 직접 비트 편곡에 참여하고 무대를 구성하는 등 'D.I.Y(Do It Yourself)' 정신이 담긴 공연을 선보였다. '미친 놈의 미친 Flow'라는 가사가 무대를 압도했고 관객들은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한편 음원 발매와 동시에 2라운드 승자를 미리 예상해보는 온라인 투표 이벤트도 진행된다. 엠넷닷컴을 포함한 각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되는 음원을 감상한 후, 비아이와 아이언 중 누가 승리했을지 예측해 투표하면 된다.
투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쇼미더머니3’ 결승무대 초대권(1인 2매)를 증정한다. 이벤트는 쇼미더머니 트위터(@mnet_smtm)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5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8
“오픈AI, 加 총기난사 징조 알고도 신고 안해”
9
美비밀경호국 “마러라고 보안구역 무장남 침입, 사살”…트럼프는 백악관에
10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5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8
“오픈AI, 加 총기난사 징조 알고도 신고 안해”
9
美비밀경호국 “마러라고 보안구역 무장남 침입, 사살”…트럼프는 백악관에
10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블랙핑크 유튜브 구독자 1억명 넘었다…전세계 아티스트 최초
접근금지 무시하고 흉기 들고 스토킹 피해자 찾아간 20대 입건
자녀 담임에 “어린 게 싸가지 없어” 폭언한 교사…“교육활동 침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