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 박잎선, 19금 영화 ‘눈물’… “영화 출연 사실 고백, 송종국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8 11:02
2014년 8월 8일 11시 02분
입력
2014-08-08 10:44
2014년 8월 8일 1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박잎선, 출연한 영화 ‘눈물’… “송종국, 한달 동안 충격”
송종국의 아내 박잎선이 과거 출연했던 영화 ‘눈물’이 새삼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살림의 여왕’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이유리, 박잎선, 방송인 크리스티나, 개그우먼 이국주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잎선은 “서울예대 방연과 출신”이라며 “2001년 임상수 감독의 영화 ‘눈물’의 주인공 새리 역으로 출연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그 후에 대형 기획사와 계약을 하고 광고도 촬영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하려던 차에 송종국을 만나 계약 1달 만에 임신이 돼서 활동을 멈출 수 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MC들은 송종국도 그 영화를 봤는지 궁금해 했고 박잎선은 “사실 처음에는 말을 안했다. 그런데 TV에서 자주 방송이 됐다. 매번 나올 때 마다 채널을 돌렸는데 하루는 ‘누구랑 닮았는데’라고 하더라. 그 후에 영화 출연 사실을 고백했고 함께 봤다”고 밝혔다.
박잎선은 “사실 그 때 이후에 한 달 동안 충격에 빠졌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눈물’은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가정에서 버림받은 십대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해피투게더 박잎선 영화 눈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박잎선 영화 눈물, 파격적인 연기생활을 했었구나” “해피투게더 박잎선 영화 눈물, 저 영화 찾아보고 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KBS ‘해피투게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7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中 앞선 전략기술 2년 새 17→6개… 이러다 ‘제로’ 될 수도
대기업 613만원 vs 中企 307만원… 임금격차 최대폭 벌어져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