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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5' 이병헌과 호흡한 에밀리아 클라크, 남다른 미모 알고보니…"역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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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8 14:57
2014년 8월 8일 14시 57분
입력
2014-08-08 10:25
2014년 8월 8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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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터미네이터5’ 이병헌/영화 스틸사진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배우 이병헌이 출연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5: 제네시스’ 크랭크업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영국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 ‘터미네이터5: 제네시스’에 출연하는 배우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7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촬영 종료 소식을 전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영화 스태프들에게 감사한다. 왜 우리가 터미네이터와 사랑에 빠졌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2015년 7월 1일 돌아오겠다(I'll be back)”고 말했다.
또한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병헌과의 호흡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1987년생의 영국 출신 배우로 영화 ‘스파이크 아일랜드’, ‘돔 헤밍웨이’,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 출연했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2012년 미국 영화 비평지 TC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한편 영화 ‘터미네이터5: 제네시스’는 사라 코너와 존 코너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의 젊은 시절을 그리며 3부작으로 만들어진다. 이병헌을 비롯해 아놀드 슈워제네거,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제이슨 클락 등이 출연한다. 2015년 개봉 예정.
‘터미네이터5’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기대된다”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빨리 개봉했으면”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자랑스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터미네이터5’ 이병헌/영화 스틸사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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