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중권 “명량 솔직히 졸작…흥행은 이순신 덕” 혹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7 18:16
2014년 8월 7일 18시 16분
입력
2014-08-07 17:17
2014년 8월 7일 17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중권 “영화 ‘명량’은 솔직히 졸작” 혹평
영화 '명량'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졸작'이라고 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명량은 개봉 8일 만에 731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 기록을 새로 쓰고있다. 박근혜 대통령까지 관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일종의 신드롬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문화평론가이자 진보 논객으로 통하는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명량은 솔직히 졸작이죠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야 할 듯"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진중권 교수는 김한민 감독의 전작 '최종병기 활'을 언급하며 "'활'은 참 괜찮았는데"라고 덧붙였다.
진중권 교수의 명량 졸작 발언에 누리꾼들은 "개인의 취향이다" "일리가 있다" 등의 각기 다른 반응을 내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진중권 교수는 앞서 심형래 감독의 기대작 '디 워' 개봉 당시 엄청난 혹평으로 이 영화를 지지하는 누리꾼들과 논쟁을 벌이기도 했다.
(키워드=진중권, 졸작)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5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5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