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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정유미 “별명이 총각무, 연우진 옆에 앉으니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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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7 16:26
2014년 8월 7일 16시 26분
입력
2014-08-07 16:25
2014년 8월 7일 16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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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라디오스타’ 정유미-연우진, MBC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라디오스타’ 정유미 연우진
배우 정유미가 외모 콤플렉스를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보기보다 웃기네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영화 ‘터널 3D’에 함께 출연한 배우 손병호, 연우진, 정유미, 도희가 게스트로 참여했다.
‘라디오스타’ 정유미는 “오디션에서 머리가 크고 얼굴이 넓적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고 외모 콤플렉스를 시인했다.
그 이유로 “얼굴이 동그래서 별명이 알타리무(총각무) 였다”며 “이건 고치려고 해도 수술로는 되지도 않는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MC 김구라는 머리가 작은 도희를 언급하며 “오늘 도희랑 같이 앉아서 더 불리하겠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정유미는 “그래서 자리를 연우진 쪽에 가까이 앉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연우진과 정유미는 호감을 드러내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하기도 했다.
사진 = ‘라디오스타’ 정유미 연우진, MBC ‘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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