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에 계곡 키스 퍼부어…로맨스 시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7 14:44
2014년 8월 7일 14시 44분
입력
2014-08-07 14:29
2014년 8월 7일 14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과 공효진이 계곡에서 키스를 나눠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전파를 탄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에서 조인성(장재열 역)과 공효진(지해수 역)은 친한 친구의 콘서트를 보기 위해 계곡에 갔다 둘 만의 시간을 가지게 됐다.
이날 조인성은 과거 의붓 아버지의 폭력을 피해 화장실로 도망다니던 것이 트라우마가 된 사연을 공효진에게 고백했다.
공효진은 “많이 불편하면 약 줄게. 약 잘 들어”라며 정신과 상담 치료를 추천했지만, 조인성은 글 쓸 때 지장이 있다며 거절했다.
이후 공효진과 함께 계곡에 도착한 조인성은 공효진에게 물에 들어가자고 제안했고, 공효진은 “물은 절대 싫다”고 거절했지만 조인성은 공효진을 번쩍 안아들고 물가로 들어갔다.
자연스럽게 물놀이를 하던 조인성은 공효진의 얼굴을 양손으로 붙잡고 진한 키스를 퍼부었다. 처음에 놀라던 공효진 역시 이내 키스를 받아들이며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 조인성 진짜 멋있다” ,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 두근두근하다” ,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 드라마 10분하는 것 같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괜찮아 사랑이야’는 작은 외상에는 병적으로 집착하며 호들갑을 떨지만 마음의 병은 짊어지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과 사랑을 되짚어보는 이야기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8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9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5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美에 메모리 공장’ 3대 난관…①인건비 2배에 이미 철수 경험
8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9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10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마취 깰 때마다 외국어가 ‘술술’⋯의료진 당황
민주당 영남특위 출범 “부울경 메가시티 지원”… 6·3지선 험지공략 시동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