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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32kg 감량 후 설리 닮은꼴 변신…무결점 볼륨 몸매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4:48
2014년 8월 6일 14시 48분
입력
2014-08-06 14:44
2014년 8월 6일 1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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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32kg 감량’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이 다이어트를 통해 32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일 박보람의 소속사는 “박보람이 가요계 데뷔를 위해 32kg을 감량했다” 면서 “박보람이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스스로 몸매 가꾸기에 굉장히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박보람은 그간 식단관리와 끊임없는 운동을 통해 77사이즈에서 44사이즈로 변신했다.
‘박보람 32kg 감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보람 32kg 감량, 운동을 얼마나 하면 저렇게 돼지?” , “박보람 32kg 감량, 데뷔곡이랑 딱 맞네” , “박보람 32kg 감량, 진짜 힘들었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람의 데뷔앨범 ‘예뻐졌다’는 오는 7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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