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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2' 최승현 "빅뱅 멤버들, 서로 돈 빌리지 않는다"…금전관계 '단호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14:42
2014년 8월 6일 14시 42분
입력
2014-08-06 10:56
2014년 8월 6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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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B
‘타짜2 최승현’
영화 ‘타짜2’의 배우 최승현이 소속 그룹 빅뱅 멤버들과 돈 거래를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5일 오후 8시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영화 ‘타짜-신의 손’ 쇼케이스가 열린 가운데 출연진들은 “돈을 빌릴 수 있는 친구가 2명 이상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최승현은 "없다"고 답했다. 곽도원이 "너희 빅뱅 멤버들은…"이라고 말하자 최승현은 "우리는 서로 빌려주지도 받지도 말자는 주의"라면서 금전관계에 대해 매우 엄격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영화 '타짜-신의 손'은 삼촌 '고니'를 닮아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손재주와 승부욕을 보이던 '대길'이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타짜 세계에 겁 없이 뛰어들면서 목숨줄이 오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이다.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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