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린-레오 듀엣곡 ‘꽃잎놀이’ 공개…애절한 가사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18:59
2014년 8월 5일 18시 59분
입력
2014-08-05 13:46
2014년 8월 5일 13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꽃잎놀이’, 젤리피쉬 제공
꽃잎놀이
가수 린과 그룹 빅스 레오가 듀엣곡 ‘꽃잎놀이’를 5일 발표했다.
이날 레오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꽃잎놀이’는 기획사 대표인 작곡가 황세준의 프로젝트 ‘와이.버드 프롬 젤리피쉬’(Y.BIRD From Jellyfish)의 네 번째 싱글이다.
앞서 이석훈, 서인국과 버벌진트, 빅스와 옥상달빛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해 싱글을 선보였던 바 있다.
발라드의 여왕 린과 레오의 듀엣곡인 ‘꽃잎놀이’는 ‘피로 번진 네 뺨에 흐르는 이별’, ‘사랑한다 아니 날 사랑 안 한다’ ‘꽃잎을 따다 그저 하염없이 운다’ 등의 애절한 가사가 담겨 있다.
특히 린 특유의 애절한 목소리와 빅스에서 고음을 담당하며 가창력을 뽐냈던 레오의 만남에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아지고 있다. ‘꽃잎놀이’는 슬픈 숙명을 가진 한 남자와 그런 남자만을 바라보는 한 여자의 순수한 사랑이라는 스토리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에서는 “이번 프로젝트는 위에 말한 포인트 외에도 장르적 스타일이 다른 린과 레오라는 두 보컬리스트가 서로를 만남으로써 달라진 음색과 보컬을 염두해 두고 들으신다면 곡의 또 다른 매력에 빠지실 수 있을 것”이고 전했다.
한편, ‘꽃잎놀이’ 뮤직비디오는 이날 1시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 = ‘꽃잎놀이’, 젤리피쉬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8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8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금값 된 GPU’…복면 쓰고 침입해 수천만 원 어치 훔친 40대(영상)
대기업 613만원 vs 中企 307만원… 임금격차 최대폭 벌어져
이준석, 전한길과 ‘부정선거’ 토론 확정…“토론하고, 쪽팔리고, 감옥 가시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