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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걸스데이, 귀신 경험담 “샤워하는데 인기척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13:52
2014년 8월 5일 13시 52분
입력
2014-08-05 13:44
2014년 8월 5일 1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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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걸스데이 사진=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화면 촬영
‘안녕하세요’ 걸스데이
그룹 걸스데이 민아와 소진이 귀신을 경험한 적 있다고 고백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4일 방송에서는 ‘한 여름 밤의 공포 특집’으로 걸스데이 민아와 소진, B1A4 바로와 공찬이 출연했다.
이날 민아는 “숙소에서 이상한 일을 겪은 적이 있다”며 “샤워를 하고 있었는데 누군가 문을 열려고 했다. 언니들인가 싶어서 불렀는데 인기척이 없었다”고 말했다.
민아는 “잘못 들은 줄 알고 다시 샤워를 했는데 누군가 문을 쾅쾅 찼다. 용기를 내 문을 열었으나 아무도 없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소진은 “이 숙소에서 다들 그랬다. 저도 샤워를 하고 있었는데 누군가 귀에다 대고 ‘야’라고 소리쳤다”고 덧붙였다.
이때 걸스데이와 나란히 앉아있던 B1A4 바로가 소진의 얼굴에 장난감 손을 가져다댔다. 깜짝 놀란 소진은 혼비백산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녕하세요’ 걸스데이를 본 누리꾼들은 “‘안녕하세요’ 걸스데이, 무서웠겠다” “‘안녕하세요’ 걸스데이, 귀여워” “‘안녕하세요’ 걸스데이, 진짜 귀신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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