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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디스한 에이코어 케미, 알고보니 여고생이었어?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10:36
2014년 8월 5일 10시 36분
입력
2014-08-05 10:35
2014년 8월 5일 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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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케미 박봄 디스/뮤비 캡쳐화면
케미-박봄
그룹 2NE1 박봄을 비난하는 곡을 낸 케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케미는 걸그룹 에이코어 멤버로, 1997년생 올해 만 17세 여고생이다. 케미가 속한 걸그룹 에이코어는 지난달 첫 번째 싱글 ‘페이데이’(Payday)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데뷔했다. 아직 활발히 활동을 하지 않아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다.
에이코어 소속사 두리 퍼블릭에 따르면 실력팀(지영,민주,케미)가 7월 데뷔하고 9월에는 외모 팀이 합류하면서 완전체로 활동할 계획이다
한편, 케미는 지난 1일 힙합커뮤니티 힙합엘이(HIPHOP LE)에 올린 ‘두 더 라이트 씽(Do The Right Thing)이라는 곡을 통해 박봄을 비난했다.
이 노래에는 “젤리박스에 약이 빠졌어”, “최초의 밀수돌 타이틀 획득했네”, “대표가 소설 써줘서” 등의 비판적인 가사가 담겨 있다.
앞서 박봄은 2010년 국내 반입이 금지된 암페타민을 밀수입했다가 적발됐으나 검찰의 입건유예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당시 박봄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박봄이 미국에서 우울증 치료로 먹던 약을 모르고 국내에 반입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사진 = 케미 박봄 디스, 에이코어 케미 소속사 두리퍼블릭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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