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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볼러, 알고보니 2NE1과 절친? ‘박봄 디스’ 케미에 살벌한 경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5 10:18
2014년 8월 5일 10시 18분
입력
2014-08-05 10:17
2014년 8월 5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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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볼러 SNS
케미-벤볼러
미국 힙합계 셀러브리티 벤볼러(ben baller)와 그룹 2ne1 산다라박, 빅뱅의 지드래곤이 함께 한 사진이 화제다. 산다라박과 지드래곤은 연예기획사 YG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벤볼러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저스틴 비버가 산다라박의 볼에 입 맞추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산다라박 옆에는 벤볼러가 카리스마 있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한 과거 벤볼러는 지드래곤, 저스틴 비버 등과 함께한 사진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지드래곤과 벤볼러, 저스틴 비버등은 각자 개성 있는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보고 있다.
벤볼러는 미국 주얼리 커스텀 회사의 대표이자 저스틴 비버, 릴 웨인 등 톱스타의 귀금속을 담당하는 현지의 유명 인사다.
한편, 벤볼러는 그룹 에이코어 케미가 1일 2ne1 박봄을 디스한 노래 ‘두 더 라이트 씽(Do The Right Thing)’을 발표하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케미를 강하게 비판했다.
벤볼러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케미가 뭔데 확 불 싸질러 버릴까. 그런 소리를 할 만큼 머리가 컸으면 맞아도 될 소리를 했다는 거 알겠네”라고 적었다.
사진 = 벤볼러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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