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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출연진 화제…김소연부터 박승희까지 ‘기대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4 16:40
2014년 8월 4일 16시 40분
입력
2014-08-04 16:35
2014년 8월 4일 16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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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MBC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출연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MBC ‘일밤―진짜 사나이’ 제작진은 여군 특집 출연진을 공개했다. 가수 지나와 혜리, 개그우먼 맹승지,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 배우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 총 7명의 여자 연예인이 출연할 예정이다.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에서는 그동안 한번도 공개된 적 없었던 대한민국 여군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남자들과 똑같이 훈련을 받고 생활관에서 동고동락하는 등 군대에 적응해가는 여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뭔가 어울리는 듯 안 어울리는 듯” ,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기대된다” ,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신선한 조합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은 관등성명, 군가, 제식 등 낯선 군대 문화에 여자 연예인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오는 8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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