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선주 남편’ 강레오, “주방 직원은 혼내도 딸은 못 혼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4 16:02
2014년 8월 4일 16시 02분
입력
2014-08-04 15:32
2014년 8월 4일 15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레오 박선주 사진= 박선주 트위터
강레오 박선주
요리연구가 강레오가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4일 방송에서는 강레오가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강레오는 딸 에이미에 대해 “아이 훈육은 아내 박선주가 맡고 있다. 난 주방에서 직원들을 혼낼 수 있어도 딸은 못 혼내겠다”고 말했다.
강레오는 “딸이 내가 못 혼낸다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나에게는 막 한다”며 “딸이 말을 안 들을 때 ‘엄마가 그런다’고 하면 고개를 흔든다”고 설명했다.
또 강레오는 박선주의 곡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바비킴의 ‘사랑 그 놈’을 꼽았다. 강레오는 “그 곡을 아내가 쓴 줄 몰랐다. 대단한 사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강레오는 최근 종영한 올리브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3’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현재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아내 박선주와 딸 에이미와 함께 출연 중이다.
강레오 박선주. 사진= 박선주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5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5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5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6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7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5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빨리 가려고”…꽁꽁 언 저수지 건너다 물에 빠진 50대, 극적 구조
작년 취업자 19.3만명↑…청년 실업률 6.1%·건설 12.5만명↓ ‘한파’
李대통령 “주가조작 패가망신 빈말 아냐…정상적으로 투자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