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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소연 이상형 발언 다시보니…“스토커 같은 남자 좋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4 10:28
2014년 8월 4일 10시 28분
입력
2014-08-04 10:11
2014년 8월 4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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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지석진 이소연 술버릇 사진= KBS2
‘런닝맨’ 지석진 이소연 술버릇
개그맨 지석진이 배우 이소연의 술버릇을 폭로한 가운데, 이소연의 독특한 이상형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소연은 2007년 1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상상플러스’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이소연은 “스토커 같은 사람이 좋다”며 “항상 나만 봐주고 나만 좋아해주는 그런 사람이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석진은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이소연의 술버릇에 대해 폭로했다.
지석진은 “10년 전 이야기다. 과거 회식으로 이소연과 술을 한 잔했다”며 “이소연이 목동에 살기 때문에 택시를 태워서 보냈다. 그런데 이쪽으로 타서 반대쪽으로 내리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지석진의 이소연 술버릇 폭로를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지석진 이소연 술버릇, 너무 웃겨” “‘런닝맨’ 지석진 이소연 술버릇, 반전 매력” “‘런닝맨’ 지석진 이소연 술버릇, 털털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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