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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유이, 젖은 바지 과감하게 벗어 던지자… ‘시선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2 14:21
2014년 8월 2일 14시 21분
입력
2014-08-02 14:20
2014년 8월 2일 14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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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정글의법칙’ 유이가 방송 도중 물에 젖은 바지를 벗어 던지고 수건으로 하반신을 가리는 과감함을 보여줬다.
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에서는 나홀로 생존을 시작한 유이가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이는 계곡으로 추락하며 젖은 바지를 말리기 위해 과감하게 바지를 벗어 던졌다.
유이는 하나 밖에 챙겨오지 않은 바지가 물에 젖자 모닥불 앞에 서서 “일단 좀 말려야 되겠다”며 바지를 벗었다. 이어 유이는 큰 수건으로 하반신을 가렸지만 각선미가 은근히 드러나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그런 자신의 모습이 다소 민망했는지 유이는 “나 나름 아이돌인데”라고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글의법칙 유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정글의법칙 유이, 솔직한 모습 보기 좋다” “정글의법칙 꿀벅지 유이 정말 예쁘다” “정글의법칙 유이, 바지를 벗을 줄은 몰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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