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쇼미더머니3’ 산이 “힙합밀당남” 신곡 홍보…육지담 패러디하는 센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17:25
2014년 8월 1일 17시 25분
입력
2014-08-01 15:17
2014년 8월 1일 15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쇼미더머니3’ 육지담, 산이 힙합밀당남. 브랜뉴뮤직 제공
‘쇼미더머니3’ 육지담, 산이 힙합밀당남
‘쇼미더머니3’ 프로듀서 래퍼 산이가 지원자 육지담 패러디로 신곡 홍보에 나섰다.
산이는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회사와 밀당을 하는나. 힙합 밀당남. 몰라 나도 그냥 마음대로 올릴거야. 보디 랭귀지(Body Language) 뮤비 풀버전. 브륑잇”이라는 글과 함께 신곡 ‘보디랭귀지’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앞서 육지담은 31일 방송된 Mnet 래퍼 서바이벌 오디션 ‘쇼미더머니3’ 개인 공연 미션에서 가사를 잊고 무반주 랩마저 제대로 하지 못하는 등 실망스러운 무대를 보였다.
육지담은 ‘쇼미더머니3’ 무대에서 “비트와 밀당을 하는 나, 힙합 밀당녀”라는 랩 두 마디를 던진 후 한동안 침묵에 잠겼다. 육지담의 랩을 들은 심사위원들은 폭소를 터트렸다.
육지담은 이어 “나는 이 무대 위해 밤 샜지, 계속 밤 샜지, 그리고 오늘 밤새고 나는 증명했지”라고 랩을 했다. 이후 육지담은 관객들을 향해 “내 이름이 뭐라고?” 라며 호응을 유도했지만 관객들의 반응은 차가웠다.
한편, 산이는 가수 범키와 함께 한 신곡 ‘보디랭귀지’는 남녀가 몸으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직설적으로 표현한 19금 가사들이 담겨져 있다.
산이의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묘한 상상을 불러 일으키는 거침 없고 파격적인 내용을 담은 산이의 올해 첫 정식 싱글 보디랭귀지는 자칫 저속하고 불쾌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민감한 주제를 산이 특유의 재치와 센스로 유쾌하고 세련되게 풀어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쇼미더머니3’ 육지담, 산이 힙합밀당남 / 브랜뉴뮤직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6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7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10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6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7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7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10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민센터 등에 무료 생리대 자판기, 모든 여성에 지원
韓 국민소득 日-대만에 역전 당해… 12년째 3만달러 갇혀
두릅, 사포닌 등 풍부… 겨울잠 입맛 깨우는 ‘봄나물 왕’ [오늘의 먹거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