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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써니 “공개 연애중인 멤버들, 숙소서 치킨 시켜 먹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14:55
2014년 8월 1일 14시 55분
입력
2014-08-01 14:47
2014년 8월 1일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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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써니’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별바라기’에서 멤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는 써니와 배우 임호, 안재모, 가수 헨리 등이 출연했다.
이날 ‘별바라기’ 방송에서 써니는 멤버들의 공개 열애 사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열애설 이후 조심스러워져 데이트도 잘 못 하고 있다. 숙소에서 멤버들과 치킨 시켜 먹는다”고 멤버들의 근황을 전했다.
소녀시대는 올해 멤버 윤아가 가수 이승기와, 티파니는 2PM 닉쿤, 수영은 배우 정경호, 태연은 EXO 백현과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송은이가 “너무 심심해 써니가 공개한 거 아니냐”고 물었고 써니는 “내가 그랬다”고 농담을 던져 폭소를 유발했다.
써니가 “소녀시대는 멤버들끼리는 자주 연애에 대한 얘기를 한다. 알고는 있었다”고 말하자 강호동은 “써니도 지금 남자친구와 교제 중일 지도 모른다. 교제하면 공개 열애할 스타일이냐. 남자친구 있냐”고 추궁했다. 이에 써니는 “없다. 일단 일과 결혼했다”고 받아쳤다.
‘별바라기 써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바라기 써니, 아무래도 불편하겠지” , “별바라기 써니, 사람들 시선이 있는데” , “별바라기 써니, 치킨 시켜먹는 건 나랑 똑같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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