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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연발’ 육지담 합격, 스내키챈은 탈락… 기준이 뭐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1 14:21
2014년 8월 1일 14시 21분
입력
2014-08-01 14:13
2014년 8월 1일 14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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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엠넷 쇼미더머니3 방송캡처
‘쇼미더머니3 육지담, 스내키챈’
‘쇼미더머니3’
여고생 래퍼 육지담은 합격했지만 실력파 스내키챈은 끝내 탈락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
에서는 래퍼 참가자 선발을 마친 프로듀서 4팀의 팀 미션과 참가자들의 단독 공연 미션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육지담은 무대에서 가사를 잊어버리는 등 큰 실수를 저질렀다. 그는 뒤늦게 실수를 만회하려는 듯 무반주 랩을 선보였으나 관객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이에 래퍼 산이는 육지담의 꼴찌를 예상했다. 하지만 육지담은 12명의 래퍼 중 9위에 올라 합격했다.
반면 같은 팀의 스내키챈은 화려한 래핑으로 무대를 꾸몄지만 아쉽게 탈락했다.
이런 의외의 결과에 대해 타블로는 “스내키챈은 언어의 장벽 때문에 본선이나 우승까지 가기에는 어렵다고 생각했다”며 “육지담은 실력을 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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