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디오스타’ 다솜, “전화 안 받으면 부재중 80통 남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0 13:51
2014년 7월 30일 13시 51분
입력
2014-07-30 13:50
2014년 7월 30일 1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씨스타 다솜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전화 집착녀’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는 ‘미저리 특집’으로 조관우, 김가연, 유상무, 다솜 등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다솜은 “상대가 전화를 안 받으면 미쳐버릴 것 같다는 게 사실이냐?”는 질문에 “정말 미칠 것 같다. 그래서 전화를 70~80통씩 건다”고 답했다.
이에 ‘라디오스타’ MC 김국진은 “이번 미저리 특집의 섭외는 정말 완벽하다”며 혀를 내둘렀다.
한편 다솜이 속한 씨스타는 신곡 ‘Touch My Body’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7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0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7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0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대 딸 신고한 엄마…“출소 뒤에 또 마약 한 것 같아요”
급출발 마을버스, 중앙선 넘어 5중 추돌…임산부 등 24명 부상
신규 박사 2만명 시대…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