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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슈, “냉장고만 3대? 아이들 음식 떨어질까 봐 불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0 13:43
2014년 7월 30일 13시 43분
입력
2014-07-30 13:32
2014년 7월 30일 13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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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슈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택시’ 슈
그룹 SES 출신 방송인 슈가 집에 냉장고가 3대인 이유를 밝혔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29일 방송에서는 슈-임효성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슈-임효성 부부는 아들 유와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이 있는 집을 공개했다. 부엌을 구경하던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냉장고가 3대인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슈는 “냉장고가 부족하다. 아이들 음식이 떨어지면 싫다. 음식이 바닥이 날까 냉장고 3대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슈는 찬장 가득 먹을거리가 채워져 있는 것을 보여주며, 아이들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택시’ 슈를 본 누리꾼들은 “‘택시’ 슈, 냉장고가 3대라니” “‘택시’ 슈, 애틋한 엄마의 마음이네” “‘택시’ 슈,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택시’ 슈. 사진=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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