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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인교진 웨딩화보…소이현 과거 인교진 청혼에 망설인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9 16:17
2014년 7월 29일 16시 17분
입력
2014-07-29 16:16
2014년 7월 29일 16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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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소이현-인교진 웨딩화보/동아닷컴DB
소이현-인교진 웨딩화보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의 웨딩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이들의 과거 인터뷰 내용이 재조명받았다.
4월 1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인교진이 출연, 과거 소이현에게 청혼을 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이날 인교진과 소이현은 “본격적으로 교제를 한 것은 오래되지 않았다. 하지만 알고 지낸 건 오래됐다”며 10년 전부터 알고 지냈음을 털어놨다.
이어 인교진은 “둘 다 성인이 된 후 결혼에 대한 확신이 들면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내가 소이현을 원래부터 좋아했었다”고 털어놨다.
인교진은 “만나기 시작 한 후 결혼을 하고 싶다는 말을 했고, 소이현이 ‘조금만 생각해 보겠다’고 대답했다”고 말했다. 인교진은 “청혼 후 답변을 기다기리가 정말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웨딩 매거진 ‘싱글즈 웨딩’은 8월호를 통해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된 소이현과 인교진 커플의 웨딩화보를 29일 공개했다.
웨딩화보 속 소이현과 인교진은 그림 같은 배경 속에서 행복한 연인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10월 4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제공=소이현-인교진 웨딩화보/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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