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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신인 걸그룹 '레드벨벳' 베일 벗다…미모·실력 다 갖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8 10:58
2014년 7월 28일 10시 58분
입력
2014-07-28 10:19
2014년 7월 28일 1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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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SM의 새로운 걸그룹이 데뷔를 앞두고 있다.
SM은 28일 공식홈페이지(http://redvelvet.smtown.com)와 SMTOWN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예 걸그룹 ‘레드벨벳’의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팀명 ‘레드벨벳’은 강렬하고 매혹적인 컬러 '레드(Red)'와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의 '벨벳(Velvet)'에서 연상되는 감각적인 이미지처럼 세련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전세계를 매료시키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레드벨벳의 데뷔곡은 ‘행복’. 멤버는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 등 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슬기 아이린 웬디는 SM의 프리데뷔팀 SM루키즈를 통해 데뷔하는 첫 멤버로 관심을 끌고 있다. 조이는 기존 방식의 트레이닝을 거쳐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 멤버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8월 4일 데뷔곡 '행복(Happiness)'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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