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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멤버들, 비키니 입은 미녀 등장에 정신 혼미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8 08:44
2014년 7월 28일 08시 44분
입력
2014-07-28 08:39
2014년 7월 28일 0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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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비키니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화면 촬영
‘1박2일’ 비키니
KBS2 ‘1박2일’에 비키니를 입은 미녀들이 등장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27일 방송에서는 ‘피서지에서 생긴 일, 첫 번째 이야기’편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강원도 강릉 망상해수욕장에서 시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멤버들은 ‘삶은 달걀’ 팀과 ‘날달걀’ 팀으로 나누어 복불복을 진행했다.
복불복에서 승리한 ‘삶은 달걀’ 팀(김주혁·김종민·정준영)은 비키니를 입은 미녀들과 꿈같은 시간을 보냈다. 멤버들은 비키니를 입은 미녀가 등장하자 정신을 못 차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준호는 “눈알 돌아가는 거 들키면 안 된다. 유부남은 선글라스가 필요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종민은 비치볼을 직접 던지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복불복에서 패배한 ‘날달걀’ 팀(데프콘·차태현·김준호)은 개그우먼 김혜선, 오나미와 강제 상황극을 했다.
‘1박2일’ 비키니 미녀를 본 누리꾼들은 “‘1박2일’ 비키니, 1박2일 느낌이 아니야” “‘1박2일’ 비키니, 예쁘더라” “‘1박2일’ 비키니, 재미는 없었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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