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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딸 출산’ 이요원 측 “차기작 논의 중…빠르면 이번주 안에 결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5 18:05
2014년 7월 25일 18시 05분
입력
2014-07-25 17:46
2014년 7월 25일 17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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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매니지먼트 구
이요원
둘째 딸을 출산하고 육아에 전념하느라 한동안 활동을 중단한 배우 이요원을 곧 볼 수 있을 것 같다.
25일 이요원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의 구본권 대표는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지난주부터 (이요원의) 차기작과 관련된 논의를 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구 대표는 “현재 드라마와 영화 2~3개 정도가 들어와 논의 중”이라며 “빠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주 안에는 결정을 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차기작이 사극일수도 있냐는 질문에 “현 입장에서 밝히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이요원의 소속사 측은 “이요원이 지난 5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현재 자택에서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골퍼 박진우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첫째 딸을 낳았다. 첫째 딸과 이번에 출산한 둘째 딸은 10살 터울이다.
이요원. 사진= 매니지먼트 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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