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준금, 지상렬에 뽀뽀… 주위 시선 아랑곳하지 않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4 13:37
2014년 7월 24일 13시 37분
입력
2014-07-24 13:35
2014년 7월 24일 13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님과 함께’ 박준금이 지상렬에게 뽀뽀해 화제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JTBC ‘님과 함께’에서 가상부부로 출연 중인 지상렬과 박준금은 야구장을 찾아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금과 지상렬은 넥센 히어로즈 김하성 선수의 안타를 두고 내기에 나섰다.
야구 규칙을 잘 모르는 박준금에게 지상렬은 자신이 이겼다고 거짓말했다. 이어 그는 박준금에게 “한 번은 봐줄테니 뽀뽀 해달라”고 스킨십을 요구했다.
그러자 박준금은 주위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지상렬에게 볼뽀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무력-관세’ 일단 멈춘 트럼프, 골든돔 배치-광물 채굴권 요구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7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무력-관세’ 일단 멈춘 트럼프, 골든돔 배치-광물 채굴권 요구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8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 “아틀라스 상용화”에… 노조 “합의 없이 단 1대도 못들어와”
80대 몰던 승용차 상가 돌진…“가속 페달 밟은 듯”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